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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h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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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h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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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함께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없는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
우리가 바라는 
유쾌한 개그로 점철된 삶!!
깔깔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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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2:3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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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와~~ 한 살 더 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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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그대로 인 것 같은데 어느새 또 나이를 먹었다!!!
ㅎㄷㄷㄷ
누가 나이를 물어서 입밖으로 내 나이를 말할때면스스로도깜짝 깜짝 놀라곤 한다.
내가 벌써 ????????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작년에 임신한 채로 맞이했던 생일은
몸도 무겁고 입덧도 했던터라 귀찮아서 그냥 대충 보냈었다.
올해 쪼꼬를 데리고 맞이하는 생일은
육아로 지치고 힘들지만 그냥 대충 보낼 수 없었다. 요즘은 나는 '나'는 없고 '아내'도 없고 '엄마'만 있는 것 같아서..
엄마도 좋지만 나도 소중해서 대충 보내기 싫었다.
그래서 평소 같으면 절대 받지 않았을 비싼 선물도 못 이기는 척 받았고,
내가 필요한 선물도 샀다.
애 데리고 외출하.......]]></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33:19 +0900</pubDate>
					<tag><![CDATA[5월15일내생일!,happy.birthday.to.me,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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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258일. 물향기 수목원 소풍(스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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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월 1일.. 후기 이유식 시작!   * * * * *   근로자의날..
휴일을 맞이하야 집근처로 이웃들과 함께 나들이~~!!  아빠랑 찰칵!!
그러나 우리 쪼꼬는 더워서 컨디션 난조.. 
쪼꼬도 얼음물 먹고 싶은 거야??
나중에 소주 나발 불 기세로 생수 병 뚜껑을 따려는 쪼꼬..-_-;  물한모금 꿀꺽~ 하고 신나게 놀아요!!^-^ 
시크한 울 쪼꼬.
요새는 빵빵 잘 터져 주신다는..ㅎㅎ 
10시반경에 물향기 수목원에 도착했는데..(입장료 1000원)
그때도 제법 사람들이 있더니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여기저기 돗자리 안깔려 있는 곳이 없을 지경~~;;
그래도 오랜만에 풀밭에 돗.......]]></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2:58:23 +0900</pubDate>
					<tag><![CDATA[물향기수목원은구경도못했네;;;,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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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156일. 영유아 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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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 오늘은 바나나 치발기 열심히 씹어드신 우리집 상전 &gt;키 66.5cm (52P)몸무게 6.9kg (23P)머리둘레 41.5cm (39P)키는 평균이고 몸무게는 좀 적게 나가는 편이지만 정상 범위이고 머리둘레도 약간 작은 편이지만 정상..태어날때는 분명 롱다리로 나왔는데 자라면서 키는 엄마아빠 유전자 어디 안가고 평균으로 자라고 있는 듯 하다.ㅎㅎ워낙 길쭉하게 태어나서 혹시나 하고 기대했건만~ 쫘식~ 피는 못 속이는 구나..ㅋㅋ체중은... 참.. 할 말이 없다!딱봐도 말라보이진 않는데 배사장, 오동통 꿀벅지를 자랑하는 우리 쪼꼬가 체중이 적게 나가다니..ㅠㅠ뭐, 평균이랑 300그램정도 차이라고 하시면서 선생님도 걱정하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3:43:47 +0900</pubDate>
					<tag><![CDATA[영유아검진,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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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138일. 내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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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들은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엄마 쭈쭈만 빨다가 수유쿠션 위에서 누워 자던게 다였던 아가들이어느새 쑥-쑥- 자라서 이러고 놀고 있다. 하하하~하루하루는 너무 안가는 거 같은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애들이 어찌나 빨리 크는지..힘들어도 지금만 볼 수 있는 예쁜 우리 아가의 모습을 조금 힘들고 피곤하다고 보지 못하고 놓쳐버리지 않게두 눈 크~~~~~~~~게 뜨고 잘 지켜 봐야겠다.S양에게 치발기를 뺏기지 않으려는 귀여운 쪼꼬..ㅋㅋ(스피커는 끄고 봐주는 센스!!)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22:04:28 +0900</pubDate>
					<tag><![CDATA[쪼꼬는결국치발기를뺏겼을까요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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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121일. 기대하던 100일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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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우리 애는 정말 안 그럴 줄 알았는데........ㅠㅠ&#65279;낯 안가린다고 자만 했었는데....스튜디오에서 픽업하러 오신 기사님이 오늘 아기 컨디션은 어떠냐고 하셔서 자신만만하게좋다고~ 잠도 잘 잤고, 수유도 했고 했다고..그랬는데.. 그랬는데..그랬는데..요것이 엄마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렸다-_-;;가자마자 낯선 환경에 어리둥절..계속 두리번 두리번 얼떨떨해 하다가 결국 울음보가~~!!!다행히 우리 다음 타임에 촬영 잡혀있던 사람이 취소를 해서오후에 다시 촬영하러 오라는 걸어짜피 우리 애는 낮잠은 아기띠로 안아서 재운다고..ㅋㅋ거기서 아기띠로 한시간 정도 재우고 수유 충분히 해.......]]></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00:01:53 +0900</pubDate>
					<tag><![CDATA[100일촬영.초코크림스튜디오,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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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103일. 뒤집기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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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16일부터 뒤집기 흉내를 슬슬 내기 시작하던 우리 쪼꼬~*다른 아가들은 뒤집기 시도하다 잘 안되면 짜증도 많이 낸다던데요녀석은 짜증도 안내고 그냥 열심히 손빨며어설프게 뒤집기하는 시늉을 하기 시작했다.시도한 다음 금방 성공할 것처럼 하반신도 뒤집는데답답하게 오른 손을 못 빼내서 계속 실패....!! 짜증은 안내는데 오래 시도 하면 웩~하고 토하는...;;;;;어쨌든 기분 좋으면 슬슬 뒤집기 시도를 하더니결국 오늘 성공했다!!! &gt;_&lt;)/기특한 녀석 같으니라고~~!!백일도 지나고 이제 정말 많이 컸구나 싶다~ㅎㅎㅎ11.22(97일째)왠 할머니가.......ㅋㅋㅋ(내복을 배바지로 입히니 뭘 입히든 간지가 안난다는...;;;;) 11.23(98일.......]]></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23:51:30 +0900</pubDate>
					<tag><![CDATA[103일뒤집기성공!.우리동네에선꽤나빠른편이라구욧!!ㅋ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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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100일. P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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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 추카추카~~!!! 짝짝짝~~~!!!오늘은 우리 예쁜 쪼꼬공주님 100일이었답니다~^0^어르신들은 지난주에 다녀가셨던터라 오늘은 빈삼씨랑 알콩달콩 둘이서 예쁘게 상을 차렸답니다.(돈 안들이고 하느라 거의 가내 수공업으로 만들고 필요한 소품들은 또 친구에게 빌리고 했어요~ㅋㅋ)흔히들 얘기하는 드라마틱한 백일의 기적 따위는 없었지만,그래도 어쩐지 오늘따라 우리 쪼꼬가 더 예뻐보이고더 착해보이는 건 왜일까요?!!아! 어제부터 낮잠이든 밤잠이든 자기 전에 많이 보채거나 하지 않고아기띠에 안겨서 스르륵 잠들었는데..그게 기적이라면 기적일까요?!ㅎㅎ99일까지는 너무너무 힘들게 했던 아가가100일되자마자 완.......]]></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23:41:55 +0900</pubDate>
					<tag><![CDATA[100일.100일상.100일파티.우리딸백일축하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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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98일. 배넷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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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계속 미루고 있던 쪼꼬 배넷액자를 드디어 완성했다..ㅎㅎㅎ금욜이 쪼꼬 100일이라 그 전에 선물로 만들어 주려고 했던터라 정말 미루다 미루다 닥쳐서 부랴부랴 빈삼씨랑 만들었다는..ㅋㅋ빈삼 : 근데 나는 이거 만드는 거 도와는 주지만 사실 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나 : 왜요?? 만들어 놓으면 쪼꼬가 좋아라 할꺼예요~빈삼 : (시큰둥..) 그럴까??나 : 자기가 남자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난 우리 엄마가 만약에 나 어릴때 이런거 만들어 뒀다가 줬으면 엄청 좋았을 것 같은데..?? 물론 아주 어릴때야 잘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철 들고 나서나 결혼하고 나서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자기는 엄마가 이런거 만들어 줬어도 그닥 좋은 거.......]]></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01:19:04 +0900</pubDate>
					<tag><![CDATA[배넷액자,100일선물,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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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내가 우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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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젯밤부터 조금씩 아프던 머리가 결국은 편두통으로 발전했다.한쪽 머리가 다다다다다...!! 예전에 두통약 TV광고에서 딱따구리가 머리를 부리로 쪼는 장면이 나왔던 것 같은데..딱 그느낌!!몇일 전부터 밤에 쉽게 깊은 잠에 들지 못하는쪼꼬 때문에 매일 매일이 전쟁이다.이렇게도 재워보고.. 저렇게도 재워보고...100일까지는 힘들어도 최대한 맞춰주며 재우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매일 매일 오늘 밤은 또 어떻게 재워야 하나 고민이 되서 저녁이 오는게 무섭다.ㅠㅠ아침밥을 먹으려는데 마땅히 먹을게 없다.하루종일 엄마 껌딱지하는 쪼꼬 때문에 낮에 음식을 만들 시간이 없어서 주말이나 저녁에 쪼꼬 재워놓고 만드는데 요즘은 쪼꼬 재우.......]]></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6:54:25 +0900</pubDate>
					<tag><![CDATA[극뽀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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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초코크림스튜디오 50일 촬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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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어여쁜 우리 공주님 50일 이었다! 만삭 사진도 귀찮아서 패스했던 나였지만, 내 사진은 안찍어도 딸내미 사진은 찍어주고 싶어서
성장앨범 계약을 했다.(난 돌사진도 없는데다 사진을 안찍어 주셔서 어릴때 사진은 거의 없어서
우리 아기는 어린시절 사진을 많이 찍어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는~~) 원래는 셀프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해주자..하는 얘길 했었는데
신랑이나 나나 특별히 사진 잘 찍는 재주를 가진 것도 아닌데다
차도 없는데 여기저기 찾아 다니기도 힘들 것 같고
게다가 육아가 생각보다 힘들어 예쁜 사진 특별하게 찍어줄 마음의 여유도 없었다..ㅎㅎ
그래서 가까운 곳에 촬영 잘 해주는 곳을 여기저기.......]]></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21:20:25 +0900</pubDate>
					<tag><![CDATA[50일촬영,초코크림스튜디오,성장앨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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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7월 15일 빈삼씨 탄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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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해 주고 싶었는데 내 몸이 힘드니 그럴 여유도 생기지 않고,선물도 이미 너무 큰 걸 받았다며(체리) 필요없다고 하는 통에그냥 못 이기는 척 이번 빈삼씨 생일은 대충 넘어가기로 했따..ㅋㅋㅋ그냥 맛있는 밥이나 한끼 해줘야지~ 싶었는데 얼마전에 빈삼씨가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 했던게생각나서 스테이크를~~!!막상 준비하려니 근사하게 차리려면 장도 따로 봐야할 것 같고..이래저래 번거로울 것 같아서 밖에 나가서 사 먹을까~~~~하는 고민도 잠시 했지만그래도 밖에서 먹는 것보다 내가 해주는 걸 더 좋아라 하는 빈삼씨라,스테이크용 소고기만 따로 사서 있는 재료로 조촐하게 차려줬다는~~ㅎㅎ그래도 어찌.......]]></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7:08:36 +0900</pubDate>
					<tag><![CDATA[빈삼씨탄신일,홈메이드스테이크,언제적사진인데이제포스팅을하는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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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체리젖병 ~ 더블하트(피죤) 모유실감젖병 2011년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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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출산 준비물이라 꼭 필요한데도 계속 미루고 있던 젖병을 구입했다.젖병도 종류가 많고, 말도 많고 해서 이것저것 비교하고 고르고 고민하다..더블하트(피죤)에서 2011년 신모델로 나온 모유실감 ppsu젖병으로..최근에 리프랑 도트가 그려진 모델이 추가 된 듯 해서 기왕이면 예쁜도트로 구입했는데 맘에 쏙 든다..ㅋㅋ(몇백원 더 주더라도 예쁜게 좋은 철없는 엄마라는...ㅎㅎ)완모를 목표로 하고 있긴 하지만,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서 젖병이 몇개는 있어야 한다고..유축해서 먹이거나.. 젖량이 적거나.. 혼합수유를 해야 한다거나..그래서 일단 160ml랑 240ml 두개만 구입하고 병원에서 주는 엔젤젖병 하나랑 합치면미리 준비해 놓.......]]></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6:59:22 +0900</pubDate>
					<tag><![CDATA[피죤모유실감젖병,더블하트젖병,출산준비,키튼베이비젖병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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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체리를 위한 출산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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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준비한 체리 출산 준비물들~~~*사진 직고 보내 빼 먹고 찍은 것들도 꽤 된다능~~~;;원래는 품목별로 자세히 찍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의 압박이..ㅠㅠ나름 당장 꼭 필요한 것만 산다고 샀는데..&lt; 왼쪽 &gt;이것저것 파뭍혀 있어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당~ㅎ&lt; 오른쪽 &gt;아웅~ 짜증나는 타이니 러브 모빌...ㅠㅠ저건 저거대로 쓰는 사람도 많고 흑백모빌 따로 준비 안해도 되고 다른 기능은 다 같으니 상관은 없지만..직구 과정에서 오류가 생겨 난 프린세스 타이니 러브모빌(핑크색)을 주문했는데 저게 왔다는...;;그냥 번거로워서 저걸로 쓰기로 했는데 볼때마다 슬프다...흑~전체샷!(찍고 보니 마이비 세제 사 놓은 거랑 같은 단.......]]></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07:37:00 +0900</pubDate>
					<tag><![CDATA[출산용품,체리맞이준비,여름출산용품리스트,육아·결혼,Canon_PowerShot_SX10_I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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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2011년 7월 9일 35주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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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머리둘레 : 8.75cm다리길이 : 6.33cm배둘레 : 31.3cm체중 : 2450g모두 다 정상수치이다.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자연분만하려면 특히나 머리둘레와 체중이 가장중요한데,여태까지 체중은 쪼~끔 작은 편이었는데 이번에 가니까 정상으로딱맞게 커 있었다.(선생님께서는 혹시 나중에 확 클지 모른다고 앞으로는 조금씩 운동도 하란다..-_-;;아무래도 아이가 좀 작아야 낳기가 쉬우니..;;;)어제부터 막달 시작이다. 보건소로 다니던 산모교실도 금요일날 끝이났다.37주부터던가?그 후로는 언제 낳아도 정상분만이라고 하던데..나도 이제 다음주에 받을 막달검사만 받으면 모든 검사는 끝나고 출산만 남은 거다..ㅎㄷㄷ작년말에 임신했다고.......]]></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19:02:40 +0900</pubDate>
					<tag><![CDATA[오동통한볼은엄마닮은듯..두툼한윗입술은아빠닮은듯..-_-;;]]></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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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열심히 일하는 남편을 위한 캐릭터 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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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오랜만에 어제 오늘 빈삼씨를 위한 캐릭터 도시락을 싸 줬다.네이트온 이슬이 도시락 이후로 캐릭터 도시락은 처음인가? -_-;;요즘 컨디션이 좋아서 간식이나 집에서 먹는 식사는 잘 챙겨주게 되는데오히려 남들하고 같이 먹는 도시락은 부실하게 싸주는 것 같아서 별거 없지만 그냥 쪼끔 모양만 더 내서 싸 주는데도 빈삼씨는 애들처럼 좋아라 한다.보통 남자들은 애들 도시락같은 캐릭터 도시락 부끄러워서 싫어한다더만..우리 신랑은 아직 철없는 애라는..ㅋㅋㅋ아이디어가 제로인 상태라 이런저런 검색을 해 봤더니,예쁘고 화려한 캐릭터 도시락들은 뭐 그리 튀기고 반찬도 인스턴트인게 많은지..보기 좋긴 하지만 몸엔 안좋을 것 같.......]]></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14:24:05 +0900</pubDate>
					<tag><![CDATA[캐릭터도시락,도시락,만삭에도도시락싸주는와이프ㅋ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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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체리의 첫 침대(쁘띠라뺑 프리미엄 미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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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체리의 첫 침대가 집에 도착했다..^^아기 침대는 몇개월 못 쓰니 대여가 낫다느니.. 얼마 사용하지 못 한다느니..차라리 범퍼침대가 낫다느니.. 여러가지 의견이 무척 많았었는데우리는 강아지를 같이 키우는 관계로 필수라고 생각했다.게다가 난 침대에서 안 자면 허리가 아파서...;;;빈삼씨도 꼭 내 옆에서 자야 한다 우기고...ㅋㅋ작은 사이즈의 아기침대는 아무래도 아기가 뒤집기를 하거나 난간을 잡고 서게되면 못 쓰게 되니정말 몇개월 사용 못 하지만 첨부터 좀 큰 사이즈의 침대를 사서 나중에 토틀러로 변형해서유아용 침대로도 사용하고 쇼파로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을 샀더니 가격.......]]></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07:25:36 +0900</pubDate>
					<tag><![CDATA[체리침대,쁘띠라뺑,프리미엄미뇽,천년만년쓸테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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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돌이와함께~]]></category>
					<title><![CDATA[백만년만의 재봉질...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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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체리 침대를 샀는데 따로 주문한 범퍼가 사이즈가 맞지 않아저~~~~~~~~~~~~~~~~~~~~~~~~ 깊은 곳 어딘가에 봉인 되어 있다는 미돌이를 꺼내 왔답니다.그동안 제대로 뭘 만들거나 하진 않았지만 간단한 수선 정도는 하고 있었던 터라다행히 녹슬거나 먼지가 끼진 않았네요..;;;;체리침대 범퍼 만드는 김에 전부터 벼뤄두던 쇼파패드를 만들었어요.3인용쇼파라 180x95로 2장 재단 해서 사이에 레이스랑 고무줄이랑 끼워놓고 주~욱 둘러서 박아준 후창구멍만 남기고 뒤집어 다시 박았답니다.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빈삼씨가 매우 만족해 하네요.다리지 않고 그냥 사진을 찍어 좀 밉게 보이긴 해도..어짜피 린넨은 잘 구겨지는 터.......]]></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06:34:33 +0900</pubDate>
					<tag><![CDATA[쇼파패드,린넨쇼파패드,3인용쇼파패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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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역시 안해주면 다 하는 구나...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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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며칠 몸이 너무 힘들어서 빈삼씨 식사를 제대로 차려줄 수 없었다.냉장고에 있는 잔반들로만 연명하던 빈삼씨가 현충일이었나?!여튼 아침으로 준비한 토스트..ㅋ원래는 나한테 해 달라고 했을테지만 내가 컨디션이 안좋으니 직접 비빔밥도 만들어 먹고..이렇게 예쁘게 브런치도 만들어 먹더라~식빵에 하나는 딸기잼, 하나는 사과잼넣고 샌드메이트로 모양 만든 담에 토스트기에 담아서 구워 먹는데난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퐁퐁퐁~혹시나 터질까봐 걱정했는데 안터지고 예쁘게 잘 구워졌다.하나 먹으라고 나한테도 줬는데 먹지 못하는 내가 어찌나 불쌍하던지...ㅠㅠ이번 주말에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 봐야겠당~ㅋ나중엔 빈삼씨가 나보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09:41:42 +0900</pubDate>
					<tag><![CDATA[샌드메이트토스트,브런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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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반디언니의 예쁘고 고마운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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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이웃인 반디언니가 예쁜 다육이들을 키우는데 키우기 쉽다고 손도 안가고 선인장처럼 가끔 물만 주면 잘 자란다고 해서 침을 좀 흘렸더니,언니가 나눠주면 진짜 키울꺼냐고 물어서 덥썩 키우겠다고 했더랬다..크크~예쁜 다육이 두녀석을 분양해 줬는데 다육이만 보내줘도 될 껄 화분에 다른 선물까지함께 넣어서 보내 줬다는...ㅎㅎ넘넘 고마워... 찌잉~ ㅠㅠ개봉샷부터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 다육이란 말에 빈삼씨가 덥석 테이프를 뜯어버려서 못 찍고..상자를 열면 요렇게 뾱뽁이라 잘 감싸여진 화분이랑 레모나랑 베이킹 책이랑 예쁜 손글씨로 꾹꾹 눌러쓴 편지까지!! 레모나는 빈삼씨한테 바로 빼앗겼다..ㅠㅠ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09:35:26 +0900</pubDate>
					<tag><![CDATA[이웃선물,다육이,천대전송,무을려,이쁜녀석들같으니라고~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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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국내]]></category>
					<title><![CDATA[경주태교여행 2박3일(경주 스위트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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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몸이 너무 안좋아서 5월 마지막주에 다녀온 여행을 이제서야 포스팅 한다..-_-;;계속 미루다 보면 결국 못 할 것 같아서.. 그냥 사진 위주로다가...;;;2박3일동안 묵었던 경주 스위트 호텔.그나마 가장 최근에 생긴 호텔이라 깔끔하다. 호텔치곤 매우 작은 규모지만조용하고 한적해서 오히려 좋았던 듯..^^호텔 로비 구석더블침대.호텔은 언니가 예약해 줬는데 더블 쓸껀지 트윈 쓸껀지 묻더라..ㅋㅋ내가 임신해서 불편할까봐혹시 신랑이랑 떨어져 자고 싶음 트윈 하라고..ㅋㅋㅋ괜찮다고 더블베드로 하겠다고 했다능~ㅎ욕조가 넓고 깊어서 좋긴 했는데 대.......]]></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22:00:49 +0900</pubDate>
					<tag><![CDATA[경주여행,경주스위트호텔,스위트호텔,국내여행,태교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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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체리 초음파 gi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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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영상 보며 넘 귀여워서 편집해 봤다능~~ㅎㅎ귀엽다고 손 빠는거냐고 했더니 선생님 왈,"발 빠는거예요~~"기집애가 기왕이면 귀엽게 손 빨고 있지 하필이면 발을...ㅋㅋㅋ발가락을 덥썩 무는게 그래도 넘 귀엽당~~ㅎㅎㅎ]]></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4:19:23 +0900</pubDate>
					<tag><![CDATA[발빠는체리.좋단다~~ㅎㅎㅎ]]></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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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리 얼굴 보는 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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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둥~!!오늘은 가장 기대했던 체리 얼굴 보는 날이당~ 4차원 입체 초음파!!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낳기도 전에 아가의 내부 장기 뿐만 아니라 손가락 발가락 10개도 다 확인하고..얼굴까지 볼 수 있다. ㅎㅎㅎ보통 이 즈음에 보는 4D초음파 사진 얼굴이랑 태어나서 얼굴이랑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완전 완전 기대하며 병원에 갔다.(물론 잘 안보여 주는 아가들도 있어서 안보여주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단거 먹으면 잘 움직인다는 말에 쵸콜렛도 잔뜩 흡입해 주고..ㅋ)첨엔 체리가 태반에 얼굴을 푸욱 파묻고 잘 안보여 줘서 꽤나 고생했는데나중엔 그래도 제법 보여줘서 다행히 얼굴은 보고 왔다.여자애라 부끄러움이 많.......]]></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4:16:50 +0900</pubDate>
					<tag><![CDATA[4차원입체초음파,4D입체초음파,귀여운체리,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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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수제햄버거 미스터 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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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에 동네상가에 수제버거집이 생겨서 이용해 봤더랬다~~ㅋㅋ(이제야 포스팅하는 부지런함이라니..케케)원래 롯데리아밖에 없어서 가끔 한우 불고기 버거 사먹었었는데..그나저나 요즘 햄버거 값 정말 비싼듯....ㅠㅠ추적추적 비가 내렸었는데 빈삼씨가 열심히 뛰어가서 사왔다능~싱글세트 시켰는데 햄버거+웨지감자+음료수나 커피를 주는데 음료로 선택했다.개봉된 모습.. 웨지감자가 2인분이라 햄버거는 결국 한입만 먹고 그대로 남겼다가 저녁에 먹었다..ㅎㅎ감자는 눅눅해 지면 맛 없으니까..ㅜㅜ오리지날이랑 핫...어쩌고를 시켰는데.. 이름이 기억 안단다..ㅎㅎㅎ크기는 일반 햄버거랑 비슷하.......]]></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1 09:38:46 +0900</pubDate>
					<tag><![CDATA[미스터빅,수제햄버거,Canon_PowerShot_SX10_I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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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하루종일 먹고 자고.. 먹고 자고...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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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는 하루종일 돼지처럼 이것저것 먹어대기만 했다지요.
사실 전날밤 자기 전에 샌드위치랑 까르보나라가 어찌나 먹고 싶은지...ㅠㅠ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요즘은 잠들기 전에 먹으면 부대껴서 잠도 못자고
소화도 잘 안되는터라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계속 '먹고 싶다..''먹고 싶다..'주문만 외우면서 잤다지요.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빈삼씨 도시락 싸고 간식으로 토스트를 준비하면서
제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ㅎㅎ
어찌나 먹고 싶었던지 샌드위치도 두개나 만들어서 한개 반을 먹었네요.
아침으로 급하게 먹어 치우느라 사진도 못 찍고..
빈삼씨 출근 시켜놓고 컴터 잠깐 켜서 인터넷 좀 하고
골골골 거리다 오전.......]]></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4:17:16 +0900</pubDate>
					<tag><![CDATA[까르보나라,브라우니,브라우니믹스,결국밤에잠안와서새벽3시에라면도끓어먹었다는..-_-;;,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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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일렉트로룩스 토스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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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스트를 좋아라 하는 우리 빈삼씨~!
원래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자주 싸 줬는데 요즘은 귀찮아서 그냥 토스트 해서 잼만 발라서 싸주곤 했는데
빈삼씨는 그게 더 깔끔하며 입에 맞았는지 부쩍 토스트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집에 토스트기가 없다 보니 후라이팬으로 한장 한장 이태리 장인의 솜씨로 굽던지,
오븐에 구워야 하는데 후라이팬으로 굽는 건 귀찮은데다 오븐은 평소 커버로 덮어놓기 때문에 사용하기 번거로운..;;;
여튼 그랬더니 빈삼씨가 먼저 왠일로 토스터기를 하나 장만 하잖다.
신혼초에 내가 하나 사자고 했었을때는 필요 없다고, 자기는 토스트 별로 안좋아 하고
토스터기에 빵가루 떨어지면 청소하기 귀찮니.......]]></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08:16:54 +0900</pubDate>
					<tag><![CDATA[토스터기,일렉트로룩스토스터기,네로토스터기ETS4000,버터나이프,잼나이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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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알집매트 칼라폴더 SG초대형사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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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벌써 장만한 알집매트..ㅎㅎ
그래도 아이들 3,4개월부터 뒤집기 시작하고 길때부터 필요하다고 해서 그냥 질렀어요.  얼마전에 위메프에서 할인해서 팔길래 어짜피 사려고 계획은 하고 있었던 거라 냉큼 질렀어요~(젤 큰사이즈예요!)
요즘은 파스텔색으로도 나온다는데..
제가 보기엔 파스텔이 예쁘겠지만 아이들이 쓰기엔 이렇게 현란한(?) 색이 좋을 것 같아 주문 했지요..ㅎㅎ
개인적으로 뽀로로같은 캐릭터 매트는 안좋아하는 관계로다가...-_-;; 그런건 좀얇기도 하고..
엄마들 사이에서 좋다는 입소문을 하도 들어서 그런가 매우 사악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미리 구입한건데..
만족 스럽네요^^
두께.......]]></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07:56:14 +0900</pubDate>
					<tag><![CDATA[알집매트,알집매트칼라폴더,알집매트SG초대형사이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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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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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야곰 야곰 맛나는 야키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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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요즘은 하루중 가장 많이 생각 하는게 "뭘 먹을까?"인것 같다. 장은 주로 이마트몰에서 보는 편인데 (일찍 주문하면 당일 배송도 가능하고 집앞까지 가져다 주는데다
10%할인쿠폰 + 카드청구할인5~7%까지 하면 직접 나가서 사는 것 보다 싸다능..ㅎㅎ)
한번 잔뜩 장 봐오고 나면 장 봐온 재료와 집에 있던 재료들로 뭘 해 먹을 수 있나 생각해서
포스트잍에 적은 다음 냉장고에 붙여놓고 해 먹으면 x자 표시를 해서 재료를 소진 하고 있다.
(요즘은 야채값도 워낙 비싸니까 버려지는 재료가 없도록 신중하게!ㅋㅋㅋ)
그래서 매일 빈삼씨에게 메뉴 몇가지를 불러주면서 뭘 먹고 싶나 물어보고 고르게 한다. 오늘 점심으로 선.......]]></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5:33:26 +0900</pubDate>
					<tag><![CDATA[야키우동,야끼우동,볶음우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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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무봤나 촌닭]]></title>
					<link>http://3wish.biz/110107882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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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부터 부산에서 먹던 촌닭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어제 퇴근하는 빈삼씨에게 사오라고 했다!ㅋㅋ
원래는 주말에 같이 나가서 사 먹으려고 했지만..
여기서 너무 멀기도 하고.. 날씨도 최악이라 하니..
그나마 가까운 빈삼씨가 퇴근길에 사서 올 수 밖에..ㅎㅎㅎ
임신한 아내를 위해 그 정도는 기꺼이 해 주는 센스?!
빈삼씨에게도 누누히 얘기했지만 내가 먹고 싶은게 아니고
우리 체리가~~~~ㅋㅋㅋㅋ 고추장 순살 바베큐랑 순살쭈꾸미 이렇게 두마리를 포장해 오라고 했는데
가격이 36000원..ㅎㄷㄷ
부산에서 먹을때보다많이 비싸졌구나...ㅠㅠ 
하긴 몇년전인데.. 쩝~ 신촌본점에서 냄새나는 저녀석들을 싸들고 1시간 넘.......]]></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14:13:01 +0900</pubDate>
					<tag><![CDATA[무봤나촌닭,촌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오이피클과 양배추]]></title>
					<link>http://3wish.biz/110107815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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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아삭아삭~
요즘 오이가 왤케 맛난지..^^*
다행히 요즘 오이값이 싸서 부담없이 잘 먹고 있다능~~
얼마전에 오이피클을 담았더니 빈삼씨가 좋아라 한다.
귀찮기도 하고 오이값도 비싸서 못 해 먹었었는데..
막상 해 놓으면 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해주는 건 좋아라하는 빈삼씨..ㅋㅋㅋ
파프리카도 있어서 같이 담을까 했더니 오이만 먹는다고 오이만 담으랜다.
오이5개랑 양파1개로 3병 나왔다^0^   
* * * 
임당검사를 앞두고 있었던 지라 채소를 좀 더 많이 먹어야 겠다 싶어서
양배추 한통이랑 적양배추반통을 사서 전부 채썰어 커다란 김치통에 담아놓고
퇴근한 빈삼씨에게 보여줬더니 장사하러 나가냔다..ㅋ.......]]></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3:03:45 +0900</pubDate>
					<tag><![CDATA[그나저나그많은양배추는언제다먹나!ㅋ,Canon_PowerShot_SX10_I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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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아웅~~~ 짜증나..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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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로딱 24주째 되는 날이다.
근데 정말 배가 미어 터질 것 같다.. 안그래도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상태에서 임신을 한 터라..
최대한 적게 쪄야지..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또 한편으론 이때 아님 언제 맘껏 먹어 보겠나 싶기도 하고..(물론 평소에도 맘껏 먹었지만.. 쩝)
그래도 요즘은 워낙 날씬쟁이 산모들이 많아서 임신하고 지금까지 4.5키로 정도 쪘는데
수치상으로만 보면 그렇게 많이 찐것도 아닌데 괜히 걱정된다.
이상태로가면 만삭땐 15키로쯤 찌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는...;; 안돼!!!!!  초기엔 입덧으로 좀 고생하느라 살도 안찌고 17주정도 될때까지 2키로도 안쪘었는데
한 3주만에 2.5키로 정도 찐듯...
담.......]]></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20:56:07 +0900</pubDate>
					<tag><![CDATA[많이씩자주먹고살은안찌고싶다!!ㅋ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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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빈삼씨가 만들어준 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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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에 빈삼씨에게 김밥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임신했으니 이런 호사도...ㅋㅋㅋ
사다 주겠다는 것을 안된다고, 갓 지은 밥으로 만든 집 김밥이 먹고 싶다고..ㅋㅋ
협박해서 얻어낸 맛난 음식이랍니다..^^*
재료도 빠짐없이 잘 손질해서 예쁘게 맛나게 싸줬어요~~!
(시금치는 데쳐야 하는데 삶아서 죽이 됐다는슬픈 전설이 있지만....-_-;;)한줄 싸서 먹어 보라고 썰어줬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ㅋㅋ
하긴.. 김밥이야 어찌싸도 다 맛나겠지만 특별히 빈삼씨가 만들어줘서 더 맛났던 것 같아요. 
울 빈삼씨 집안일중에 다른 건 다 잘 해도 유일하게 못하는게 음식인데..
없는 솜씨로 손아귀에 힘 꽉꽉 줘가며 맛나게 맹글어줘.......]]></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0:42:35 +0900</pubDate>
					<tag><![CDATA[김밥,그남자의김밥,남편이싸준김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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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귀여운 다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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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에 다이소에 갔다가 팔길래 두 뿌리 사와서 심어 놓은 녀석들이랍니다~*예전에 역시나 다이소에서 사뒀던 소품 양동이 바닥에 드릴로 구멍 뚫고 빈삼씨가 옮겨 심어줬어요.하나에 천원밖에 안하는데 볼수록 어찌나 귀여운지~^^*이름은 아직 안찾아봐서 뭔지 모르겠지만 여튼 싸고 귀여운 녀석들~~♥ ]]></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15:42:39 +0900</pubDate>
					<tag><![CDATA[다육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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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엠디큐언니에게 나눔받은 유산균이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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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얼마전 이웃이신 엠디큐언니가 나눔 받은 유산균 포스팅을 해놓으신게 있길래
제가 군침을 뚝뚝 흘렸더니 감사하게도 저에게도 나눔을 해 주셨어요~~  요렇게상자에 담아서 보내주셨답니다~
자세히 보면 냥이들 발톱자국도 있고 지저분 하다고 쓰셨던데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상자를 개봉해 보니 유산균 2종과 직접 담으셨을걸로 추정되는 매실액기스가!!!! &gt;0&lt;)/
안그래도 빈삼씨도 매실액 좋아라 하고 저도 요즘 부쩍 소화가 안되서 힘들었는데
어찌알고 보내주셨는지..
흐리지않게 꽁꽁 잘 싸매서 잘 보내주셨어요^^)/ 엠디큐언니의 예쁜 손그림도 실제로 엿볼 수 있었답니다!
쉽게 쓱쓱 그리신 것 같.......]]></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22:35:42 +0900</pubDate>
					<tag><![CDATA[엠디큐언니,정말넘넘감사히잘먹겠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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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레이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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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우리집에 교수님이 오셨어요!
그것도 수수께끼의 달인 명탐정 레이튼 교수!!ㅋㅋㅋ
닌텐도 DS게임으로 재밌게 했었는데..
레이튼 교수 특유의 말투나 행동도 멋있었고...?! (영국신사 시라는...ㅎㅎ) 빈삼씨 친구분께서 본인 피규어를 지르시다 우리 부부생각이 났다며 선물해 주신 레이튼교수 피규어~!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시지만 좀.. 오덕이시다.. 물론 그와 어울리며 대화가 통하는 우리도 오덕부부...-_-;;;)
내 돈주고 사려면 비싸고 아까운데 선물 받으니 무진장 좋네요~* 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피규어라 이런 저런 자세를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고,
사진 찍을때도 재미있게 찍을 수 있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15:09:02 +0900</pubDate>
					<tag><![CDATA[레이튼교수,레이튼교수리볼텍피규어,레이튼교수피규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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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이모가 사준 체리 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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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에 친정에 다녀왔는데 언니가 우리 체리 신발을 선물해 줬다..^^
백화점 간김에 아기 용품 구경만 하고 싶다고 해서 둘러 보는데..
아기들 물건들이 다 그렇지만 여자아이 물건들은 특히나 어찌나 더 사랑스러운지~~~~*
완전 홀딱 반해버렸다는...흐흐흐~ 아기 신발 고르는데형부가 옆에서 옷이랑 세트로 사라고 선물해 주겠다고 했더니
언니가 아직 아니라고, 아기 나올때쯤 되서 선물 해주려고 자기가 심혈을 기울여서 고르고 있다고 하믄서
우선 신발만 받으라고 했다.. 호호~* 
여자아이들 옷 예쁘기로 유명한 밍크뮤~~*  실용성 활용성 거의 제로에 가깝다며 다들 사길 만류하는 보행기 신발..ㅋㅋ
그래도 이모가.......]]></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14:48:57 +0900</pubDate>
					<tag><![CDATA[밍크뮤보행기신발,보행기신발,체리첫신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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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체리를 위한 기저귀 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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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지난 주말에 우리 체리를 위한 선물을 받았답니다~~*
아는 언니가 임신 축하한다고 성별은 알았냐며 작은 선물 하나 해주고 싶다고 필요한 걸 말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첨엔 아니라고, 저도 못 챙겨줬던지라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언니가 계속 주고 싶다고해서
아직 출산용품 준비한거 전혀 없고 언니가 써보고 유용했던 물건 있음 아무거나 좋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자기가 쓰고 있는데 넘 편하고 강추한다며 기저귀 가방을 선물해 주셨어요.
전 기저귀 가방은 그냥 집에 굴러 다니는 넉넉한 사이즈의 천가방이면 될꺼라 생각했는데
받아서 보니 안에 수납도 편하게 되어있고 사용하기 정말 좋겠더라구요^^  택배.......]]></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1 17:01:23 +0900</pubDate>
					<tag><![CDATA[한스펌킨기저귀가방,한스펌킨파우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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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슈크레인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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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체리를 위해 준비한 슈크레 인형^^*
올해가 토끼해인지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ㅋㅋ
예쁘긴 45cm가 더 예쁜 것 같던데 아이가 가지고 놀기 좋으라고65cm로 2개 장만했다는~~*
(근데 확실히 슈크레 인형은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들 하는듯..ㅎㅎ)   
그나저나 얘네들은 이름을 뭘로 붙여 줄까나..?!ㅋㅋ ]]></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11 13:32:04 +0900</pubDate>
					<tag><![CDATA[린넨원피스슈크레,체리인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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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아이스크림풍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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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자기 더위사냥이먹고 싶어서 반삼씨에게 퇴근길에 사오랬더니이만큼이나 사왔다-_- 내가 좋아하는 다른 아이스크림도 미리 사온거라는데자주사다주기 귀찮아서 잔머리 쓴듯~~ㅋㅋ]]></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20:57: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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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기/리뷰/지름]]></category>
					<title><![CDATA[셰프라인 식기 건조대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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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 반디언니네서, 마이드림님 블로그에서 하는 식기건조대 공구를 보고
이거닷!하며 식기건조대를 구입했답니다.
그동안은 식기건조대를 '사야지~ 사야지~' 생각만하고 못 사고 있었는데
(이사온 후로 제대로된 식기건조대가 없어서 빈삼씨가 설거지를 해주는 날엔
항상 제가 그릇을 다시 정리해야 했다지요...-_-;;)
이번에 딱 맘에 드는 사이즈에 똘똘하고 예쁜 녀석을 싸게 살 수 있어서 어찌나 좋은지~!
구입해놓고 깜빡하고 있었는데 오늘 왔더군요~~ㅋㅋ   
짜자잔~!!
요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상세한 설명은 마이드림님 블로그에서 이미 봤기 때문에 깨진데 없나만 살펴 보고 자리를 잡아 주었어요.
왼쪽.......]]></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16:31:23 +0900</pubDate>
					<tag><![CDATA[셰프라인식기건조대,식기건조대,수저꽂이안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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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운전면허증 갱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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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1월부터 운전면허증 갱신기간이라 계속 미루다 지난주 병원 가는 길에 보건소에 들러 적성검사 받고(5천원)
경찰서에가서 갱신신청하고(1만원) 2주뒤에 찾으러 오는거 귀찮아등기로 보내 달라고 신청(3천원)했더니
일주일만에 왔다.(근처에 면허시험장이 없어서 번거롭게 신청했다는~)
사진도 새로 찍기 귀찮아서 거의 7,8년전꺼 가져 갔는데 다행히 지금 머리를 잘라서 그때 머리랑 비슷한지라
별 의심없이 그 사진을 사용 할 수 있었다. 예쁘게 나온거 쓰고 싶었지만 새로 찍기 귀찮기도 하고..
요새 내 상태가 그리 좋지도 않아서 그냥 어짜피 그게 그걸거 같아 그래도 20대때 직은 사진이 낫겠지하고 가져갔었는데..ㅋㅋ
약간.......]]></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11 19:58:38 +0900</pubDate>
					<tag><![CDATA[운전면허증갱신,1종보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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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꼬마♥쪼꼬]]></category>
					<title><![CDATA[핑크색이예요!!]]></title>
					<link>http://3wish.biz/110104148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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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16주 4일!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가기 전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이제 슬슬 성별을 알 수 있는 시기..ㅋㅋㅋ
정말 시간이 안갔었는데 오늘가서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아기는 핑크색이라고 힌트를 살짝 주신다~
빈삼씨와 나는 대만족!!
그토록 바라던 딸이란 말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그새 또 많이 커서 오늘보니 체중이 149g이란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요 장면이 죠리퐁으로 추정되는데..... 
(고수가 아닌지라 봐도 잘 모르겠다.. 동영상 눈빠지게 몇번이나 보면서 추정해서 캡쳐한 화면!)
오늘 선생님이 수술 들어가시느라 바빠서 좀 급하게 봐준 경향이 있는듯..
원래.......]]></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22:28:11 +0900</pubDate>
					<tag><![CDATA[체리공주,핑크체리,계속딸이어야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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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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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해물탕과 김치전]]></title>
					<link>http://3wish.biz/110104074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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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지난 주말엔 집에서 첨으로 해물탕을 끓여 먹었다.
말라 비틀어진 무 잔뜩 넣어 주고.. 해물이랑 야채랑 넣고 보글보글~~
대신 해물탕 끓였다고 다른 반찬은 특별한거 없이 대충~
어짜피딴반찬은 계란찜만 조금 먹고 해물 초장에 찍어먹고
얼큰한 국물 먹고 하느라 먹지도 않았다는...ㅎㅎ 
요즘 날씨가 우중충해서 김치전도 부쳐먹고...^^*
너무 잘 먹는 것 같아 큰일!!
낼 병원가는데 의사선생님께 살 너무 많이 쪘다고 혼날까봐 걱정..ㅠㅠ
요샌 날씬한 임산부들이 너무 많아~~~ 엉엉~~]]></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20:14: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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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빈삼씨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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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빈삼씨가 작년 늦가을에 씨부터 뿌려 애지중지 키우던 방울 토마토가 있다.
원래 파종시기는 봄인데 그냥 다이소에서 씨사서 화분에 뿌렸는데 싹이 터서
기특한 녀석이라며 빈삼씨가 지지대도 받쳐주고 열심히 키웠었는데..
(그냥 열심히 키우기만 해서 웃자란 나머지 무슨 잭과 콩나무에 나오는 콩나무처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이 높이만 자라던 녀석이다..-_-;)
근데 한두달 전부터 토마토가 쬐그맣게 열리더니 잘 하면 키워서 먹어볼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자라기 시작했더랬다.
매일 매일 그 작은 알맹이가 조금씩 커지는 기쁨으로 뿌듯해하고
귀찮아 하는 나를 억지로 그 앞에 끌고가서
'이것 보라며~ 이렇게 많이 컸다.......]]></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1:59:47 +0900</pubDate>
					<tag><![CDATA[방울토마토,덜익은토마토는먹지못한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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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hine]]></category>
					<title><![CDATA[목우촌 무항생제 훈제슬라이스 오리고기]]></title>
					<link>http://3wish.biz/110103894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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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몇일전에 이리저리 티비채널을 돌리다 
홈쇼핑에서 오리고기 판매하는 걸 보고 왠지 맛날 것 같아 질렀더니 
토요일에 배송됐다! 움하하~~*
사실 오리고기는 빈삼씨가 좋아라 하는데 비싸서 돼지고기만 사 먹였었는데
요샌 소고 돼지고 안가리고 다 비싸니...;;;;  오랜만에 테팔그릴 꺼내서 구워 먹는데 어찌나 맛나던지..흐흐흐~ 빈삼씨는 그냥 오리고기랑 부추무침만 먹거나 깔끔하게 무쌈에만 먹는 걸 좋아 하지만
난 이렇게 상추에 쌈무 올리고, 오리고기 올리고, 부추무침에 청양고추까지 다 싸서 와구와구 먹는 걸 좋아라 한다~ㅎㅎ
저렇게 잔뜩 먹었더니 자기 전까지 소화가 덜 되서 고생 좀 했다는 후문이..........]]></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1:46:39 +0900</pubDate>
					<tag><![CDATA[훈제오리고기,오리고기구이,목우촌무항생제오리고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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